Dec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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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머리 굴러가는 해골소리에 자다말고 눈을 뜨네 멋쟁이 리치 오늘도 커다란 저귀를 세우고 한방을 터뜨린다 허풍을 떠네 어제도 꺼이꺼이 오늘도 꺼이꺼이 내일은 또 다를꺼라고 왕새우만한 눈으로 오늘도 울상을 짓는 내친구 멋쟁이 리치 어제는 꺼이꺼이 오늘도 꺼이꺼이 내일은 또 다를꺼라고 -올라이즈밴드- I must be invisible; No one knows me. I have crawled down dead-end streets On my hands and knees. I was born with a ragin’ thirst, A hunger to be free, But I’ve learned through the years. Don’t encourage me....